- 인천시가 3월 30일부터 총 1,145억 원 규모의 2단계 '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'을 지원해 약 3,000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.
- 업체당 지원한도는 기존 3,000만 원에서 5,000만 원으로 상향되며, 보증조건은 1년 거치·5년 분할상환, 인천시가 대출이자(초기 1년 2.0%, 이후 2년 1.5%)를 지원하고 보증료는 연 0.8%다.
- 7개 금융기관을 통해 인천신용보증재단 '보증드림' 앱으로 비대면 접수(디지털 소외계층은 지점 방문 가능)하며, 최근 보증 수혜자·합계 보증 2억 원 이상·연체·제한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