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지난해 잠정 당기순이익 1,019억원으로 흑자 전환해 전년 대비 123% 성장했지만 대출 성장률은 가계대출 규제로 약 5%로 둔화되며 실적은 비용 절감에 의존함
- 수신이 여신의 약 두 배로 불균형하고 가계대출이 약 91%로 신용대출에 편중돼 중저신용자 비중(35%)과 연체율(1.07%) 등으로 경기악화 시 리스크 노출이 큼
- 횡령(약 28억), 엔화 환율 오류(약 12억 손실 추정), AML 제재·전산사고 등 반복되는 내부통제 실패로 주담대 등 확장 계획에 제약이 있으며 IT·정보보호 투자(약 1,760억원)는 확대 중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