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 판관비가 전년대비 14% 증가했으나 카카오뱅크는 4.9%로 증가폭이 가장 작고 케이뱅크·토스뱅크는 각각 24.8%, 25.7% 증가했다.
- 카뱅은 복리후생비(447→458억, +2.5%)와 임직원 급여(1,996→1,921억, -3.7%) 등 내부비용 증감폭을 제한했으나 지출 규모는 여전히 업계 최고 수준이다.
- 반면 접대비는 11억→15억(+40%)으로 크게 늘었고 회사는 제휴·글로벌·신사업 확장에 따른 필수적 비용이라며 비용 집행을 효율적으로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