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금융위원회·지방정부 및 9개 카드사·인터넷은행·핀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·안정적 지급을 위한 민·관 협력을 마련했다.
- 협약에 따라 행안부는 사업 총괄·예산·업무관리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고, 지방정부는 지급수단 확보·민원 처리·정산을, 금융기관은 지급시스템 구축 및 실제 지급을 맡으며 개인정보는 위·수탁 계약으로 보호된다.
- 피해지원금은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·한부모가구에 우선 지급되며 신용·체크·선불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