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안부가 금융위·지자체·9개 카드사·인터넷은행·핀테크와 협약을 맺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·안정적 지급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·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급한다.
- 행안부는 사업 계획·예산·업무시스템 등을 관리하고, 지자체는 지급수단 확보·민원 처리·정산을, 금융기관은 카드·은행·핀테크 결제시스템을 운영해 신청자에게 지급하는 역할을 분담한다.
-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%를 대상으로 소득·지역 우대에 따라 1인당 10만~60만원을 차등 지급하며, 수령 방식은 신용·체크카드·선불카드·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