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안부는 금융위원회·지방정부 협의체 및 시중 9개 카드사·인터넷은행·핀테크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·안정적 지급을 추진한다.
- 카드사·인터넷은행·핀테크는 지급·사용을 위한 업무관리시스템을 운영해 신청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고, 행안부는 사업 총괄과 예산교부를, 지방정부는 지급수단 확보·민원처리·정산을 담당한다.
- 지원금은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가구·한부모가족을 우선해 신청·지급하며, 수령 방식은 신용·체크·선불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