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의 신규 코픽스 연동 주담대 상단이 8.15%로 8%대에 진입하는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주담대 금리가 시중은행(하단 3%대)보다 높아 금리 경쟁력 약화.
- 인뱅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여전히 흑자이나 이자이익이 줄고 비이자이익이 늘어 가계대출 중심 수익구조의 한계와 여신규제 영향으로 성장 둔화.
- 토스뱅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자산 안정화를 위해 하반기 주담대 출시를 추진하나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(토스 2.34%)과 가계대출 총량·중저신용자 비중 확대(2028년까지 35%) 등의 규제·건전성 부담이 과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