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상장 한 달째 공모가 아래에서 6000원대 박스권을 유지하며 상장가 9000원 대비 30% 넘게 하락했다.
- 주가 부진 원인은 차익실현 매물·오버행, 의무보유확약 비율(12%대) 저조 같은 유동성 부담과 자산 대비 낮은 수익성 인식이다.
- 증권가는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이익(NIM) 회복, 대손비용 완화·개인사업자 대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가 확인되면 PBR 1.4배(약 9000원)까지 재평가 가능하며 1분기 실적이 분기점이라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