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신용보증재단은 4월 22일부터 중동 위기대응 특례보증을 시행하며 전북도·금융기관과 협약해 총 200억 원 규모로 중동 정세로 피해를 입은 도내 소기업·소상공인을 지원한다.
- 지원 대상은 올해 수출입 실적 보유 수출입 피해기업, 운수·건설장비·석유화학 관련 고유가 피해기업, 여행사·숙박·음식점 등 소비위축 피해기업 등 직·간접 피해 기업이다.
- 업체당 보증한도 최대 7000만 원, 보증료 연 0.8%, 보증기간 8년(1년 거치·7년 분할 또는 8년 분할 선택), 전북도가 1년간 대출금리 1.5% 지원해 실제 부담금리는 약 3.3% 수준이며 신청은 신보 영업점에서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