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달부터 홈택스에 사업자용 간편인증이 도입돼 법인·개인사업자 모두 사업자등록번호로 전자(세금)계산서 발급이 가능해진 국가기관 최초 사례.
- 카카오뱅크·기업은행·국민은행 등 민간은행 앱으로 인증할 수 있고 법인은 무료 이용이 가능해 공동·금융인증서 발급과 수수료 등 절차가 제거돼 납세 편의와 비용이 개선됨.
- 약 854만 사업자가 대상이며 기존에 84%가 복잡한 인증을 사용했는데 특히 간이과세자 등 영세사업자 10만명은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국세청은 전망하며 추가 간소화를 예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