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세청이 홈택스에 사업자등록번호 기반의 '사업자용 간편인증'을 도입해 약국 등 사업자가 공동·금융인증서 없이 민간 은행 앱으로 전자(세금)계산서를 무료로 발급할 수 있게 했다.
- 개인사업자뿐만 아니라 법인사업자까지 대상이 확대돼 총 약 854만 사업자(법인 약 176만 포함)가 혜택을 보고 연간 최대 11만원에 달하던 인증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.
- 인증은 스마트폰 지문·패턴·간편비밀번호 및 푸시·QR·문자 방식으로 가능하며, PC는 홈택스의 '사업자용 간편인증' 탭에서, 모바일은 손택스 통합로그인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