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는 4월 14일부터 소상공인 등 사업자도 간편인증으로 공공웹사이트 이용이 가능하도록 국세청 홈택스에 사업자 간편인증을 처음 적용했다고 밝혔다.
- 사업자는 연간 최대 11만원짜리 전용 공동·금융인증서 구매 없이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등 홈택스 서비스를 금융앱(IBK·국민·카카오뱅크 등)에서 무료로 발급한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해 이용할 수 있다.
- 인증서는 모바일 보안영역에 저장되며 생체인증·클라우드 권한 부여·사용 이력 관리와 즉시 권한 회수 기능으로 보안이 강화되고, 행안부는 제공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