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시중은행보다 높아져 케이뱅크는 연 3.72~8.50%로 시중은행(연 3.61~6.01%)보다 상·하단이 높고 카카오뱅크는 연 4.29~6.92%로 상승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강화로 주담대 비중이 높은 인터넷은행은 금리 인하 여력이 축소되고 중·저신용자 대출 의무 등으로 리스크 관리 비용이 커졌다.
- 대응책으로 케이뱅크는 CSS 고도화와 SME·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확대를 추진하고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·태국·몽골 등 해외진출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