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 개별주식선물은 업종별로 뚜렷한 차별화와 순환매가 진행돼 2차전지·전력·자동차 등 일부 업종은 강세, 반도체·조선·바이오 등은 종목별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남.
- 대형주 중 현대차 선물(약 +5.5%)과 POSCO홀딩스 선물(약 +11.7%), 삼성SDI 선물(약 +7.2%) 등이 급등했고 삼성전자 선물은 하락하는 반면 SK하이닉스는 상승하는 등 섹터 내에서도 엇갈린 흐름을 보임.
- 선물시장은 레버리지와 단기 변동성이 커 실적·이벤트 중심의 개별종목 접근과 명확한 손절·목표 수익 설정이 필요하다는 분석과 함께 선도주 교체 신호가 감지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