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3월 신규취급액 기준(정책서민금융 제외) 가계 예대금리차가 1.512%포인트로 전월보다 0.042%포인트 확대돼 한 달 만에 다시 벌어졌다.
- 같은 기간 1년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2.918%로 0.04%포인트 상승했고, 가계대출 평균 금리는 4.302%로 0.03%포인트 올랐다.
- 은행별로 신한이 예대금리차 1.64%포인트로 가장 크고 KB국민은 1.41%포인트로 가장 작았으며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3.20%포인트, 케이뱅크 2.43%포인트, 카카오뱅크 1.64%포인트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