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1.51%포인트로 전월(1.47%p) 대비 0.04%p 확대됐고, 19개 은행 평균은 2.00%로 한 달 새 0.19%p 증가했다.
- 가계대출금리는 4.78%로 전월 대비 0.15%p 올랐지만, 가계 정기예금금리는 2.84%에서 2.85%로 0.01%p만 상승해 금리 격차가 벌어졌다.
- 신한은행이 1.64%p로 가장 높고 지방·인터넷은행·중저신용자 비중 높은 은행에서 격차가 크게 나타나며(전북 4.45%p, 토스뱅크 3.20%p 등) 조달비용·대출 위험관리 영향으로 확대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