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3월 가계예대금리차는 평균 1.512%포인트로 전달보다 0.042%포인트 확대됐고, 가계대출금리는 평균 4.302%로 상승한 반면 저축성수신금리는 2.79%로 하락했다.
- 은행별로는 신한 1.64%p, 농협 1.55%p, 우리 1.50%p, 하나 1.46%p, 국민 1.41%p였고, 인터넷은행 중에는 토스뱅크가 3.20%p로 가장 컸다.
-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기조로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약 1.5% 수준으로 억제할 계획이어서 주택담보대출을 통한 실수요자의 자금조달 여건이 악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