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가계대출 증가와 ‘빚투’ 우려에 대응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줄이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3억 원 마이너스통장 상품 판매를 7월 31일까지 중단하고, 카카오뱅크는 한도를 1억 원으로 축소하며 일부 계좌의 한도 감액도 추진한다.
- 토스뱅크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대폭 낮출 예정이며, 금융당국의 대출 총량 관리 압박이 인터넷은행 규제 강화로 이어진 모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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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통 막고 신용대출 줄이고... '빚투' 차단 나선 인뱅 3사
뉴스 ID: 17818668004780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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