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자·마스터카드·블랙록·구글 등이 주도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이 오픈USD를 이르면 10월 출시할 예정이며, 국내 13개 기업도 참여했다.
- 삼성전자, 신한금융, KB국민카드, 두나무 등은 글로벌 결제·정산망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합류했으며, 실제 서비스는 국내 법·제도 마련 후 가능하다.
- 오픈USD는 발행·상환 수수료를 없애고 준비자산 수익을 참여 기업과 나누는 구조로, 테더·서클 중심의 기존 스테이블코인 시장 판도를 흔들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