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10% 지분을 투자한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와 금융 컨설팅 자문 계약을 맺고 K-금융의 세계화에 나섰다.
- 슈퍼뱅크는 그랩과의 강력한 제휴를 바탕으로 런칭 5개월 만에 250만 명의 고객을 확보했고, 절반 이상이 그랩 앱에 계좌를 연결해 시너지를 창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상품·서비스 기획과 UI·UX 등 모바일뱅킹 노하우를 제공해 내년 상반기 인도네시아에 신규 금융서비스를 출시하고 글로벌 역량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