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교통비 경감을 위해 2025년 2월 3일 'K-패스 프렌즈 체크카드'를 출시했으며, K-패스는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60회까지 일부 요금을 환급(일반 20%, 만 19–34세 30%, 저소득층 53%)한다.
- 프렌즈 체크카드는 K-패스 환급에 더해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고객이 대중교통을 월 5만원 이상 결제하면 4,000원 캐시백을 추가로 주어 두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.
- 기본 0.2%(주말·공휴일 0.4%) 무제한 캐시백과 업종별 월 최대 2만9천원 추가 캐시백(11개 업종 대상)을 제공하며, 카카오뱅크 앱에서 발급 후 K-패스 인증·카드 등록으로 이용 가능하고 '춘식이' 디자인이 적용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