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이 인터넷전문은행·핀테크와 공동대출 등 협업을 강화하며 디지털 경쟁력 약점을 보완하고 지역은행의 위기 극복을 모색하고 있다.
- 광주은행·토스뱅크의 '함께대출'은 2025년 1월 22일 기준 누적 판매액 5,874억원·누적 건수 1만8,377건 등 가시적 성과를 보였고, 케이뱅크·BNK부산, 전북은행·카카오뱅크, BNK경남·토스 등 후속 협업이 추진 중이다.
- 이러한 협력은 지방은행의 영업 노하우와 플랫폼 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하는 '윈윈' 전략으로 평가되며, 금융위도 지역금융 협업 모델 구축과 인가 평가 항목 반영으로 지원 의지를 보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