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)의 11월 가계 예대금리차가 1.40~2.48%p로 5대 시중은행(1.00~1.27%p)보다 크게 높았고, 토스뱅크가 2.48%p로 가장 높았다.
- 2024년 3분기 기준 인뱅 3사의 순이자마진(NIM)은 약 2%로 카카오 2.16%, 케이 2.07% 등 시중은행보다 높았고, 토스의 신규대출 중 금리 5% 이상 비중은 68%에 달했다.
- 금융당국은 인뱅들이 포용금융 취지를 벗어나 고금리 신용대출에 치중한다고 경고했으며, 중소기업·소상공인 지원 특화의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계획을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