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민연금은 1분기 네이버 주식 127만2797주를 추가 매수해 지분을 8.23%→9.24%로 확대(약 2,750억 원), 최대주주 입지를 공고히 했다.
- 금융주(한국금융지주·BNK·DGB·미래에셋증권·카카오뱅크)와 내수 유통주(신세계·이마트·현대백화점)를 중심으로 지분을 1%p 이상 늘린 반면 제주항공·진에어 등 LCC 지분은 축소했다.
-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기금의 국내 주식 수익률은 +5.38%, 해외 주식은 +1.27%이며 지난해 연간은 국내 -6.94%, 해외 +34.32%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