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모임통장에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 기능을 도입해 신혼부부·가족·룸메이트 등 공동생활자가 개인 계좌 대신 공동통장으로 정기 관리비를 자동 납부할 수 있게 했다.
- 대표모임장뿐 아니라 공동모임장 등록·변경이 가능하고, 권한을 가진 모임원 전체 동의(투표)를 거쳐야 하며 누구나 변경을 제안할 수 있어 투명성과 참여성이 강화됐다.
- 업계는 모임통장이 단순 공유지갑을 넘어 생활 인프라로 확장된다고 평가하며, 카카오뱅크의 개인 계정 기반 제휴 서비스와는 권한 분산·동의 절차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분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