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금융그룹은 미국 관세 부과로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·중견기업·소상공인을 위해 총 30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시행하고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유동성·수출·보증·금리유예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.
- 하나은행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(CP)을 도입해 준법·윤리경영을 강화하고, KB국민은행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'KB 새희망홀씨II' 금리 1%포인트 인하 및 가계대출 채무조정 신규금리 3.5%포인트 인하 등을 단행한다.
- IBK는 퇴직연금용 AI 기반 RA일임서비스를 출시했고, 카카오뱅크는 출범 이후 누적 약 1.17조원 규모의 고객 환원·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했으며, 신한·KB금융은 대학생·유소년 대상 행사·레슨을, 토스뱅크는 고지 투명성 강화를 위한 '필수고지 배너'를 도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