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드업계가 유통·플랫폼과 제휴한 PLCC를 잇따라 출시하며 PLCC 시장에 재주목하고 있다; 가맹점 수수료 약화로 마케팅비 보전, 고객충성도·데이터 확보 목적이다.
- 주요 카드사별 제휴사로는 신한(코웨이·배달의민족·카카오뱅크·넥센타이어), KB국민(쿠팡·보람상조), 우리(갤러리아), 삼성(KTX·삼성라이온즈) 등이 있다.
- 제휴 PLCC는 렌탈·배달·유통·교통 등 생활영역을 겨냥해 할인·캐시백·마일리지·무이자할부·앱 연동 등 맞춤형 혜택으로 고객 확보를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