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4대 시중은행에 접수된 금리인하요구 54만6205건 중 13만6563건(27.4%)을 수용해 전기(30.3%)보다 수용률이 하락했다.
- 신한은행이 34.5%로 수용률 최고이며 공시 이후 누적 이자감면액 466억원으로 가장 많고, 하나은행은 1인당 이자감면액 18만9544원으로 최대였다.
- 인터넷전문은행 3사엔 96만4625건이 접수돼 23.2%(28만7763건)를 수용했고, 카카오뱅크에 신청이 집중돼 65만8616건 중 35.6%(23만4733건)를 수용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