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 성장에 한계가 생기자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플랫폼 경쟁에 돌입함.
- 카카오뱅크는 높은 MAU를 활용해 카드·대출·투자 상품 중개를 확대하고 보험·자산관리·부동산 등으로 플랫폼을 확장하며 중개수수료 중심 수익화를 추진함.
- 케이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842억원·비이자이익 197억원(전년比 16.2%↑)으로 앱테크 '용돈받기'가 광고수익을 견인했고, 토스뱅크는 상반기 404억원 흑자 전환·목돈굴리기 누적 연계판매 약 17.9조·월 이용자 약 100만으로 수수료 수익을 크게 늘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