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모임통장은 2018년 인터넷전문은행이 도입한 이후 급성장해 잔액이 지난해 2분기 7조7000억에서 올해 2분기 10조원으로 늘고 이용자도 1070만→1200만명으로 증가했다.
- 시중은행·인터넷은행·토스·저축은행·MG새마을금고 등 2금융권까지 진입해 부부·가족·청소년 등 대상 기능 강화와 금리(농협 최고 연2.5%·저축은행 3%대 예상 등)로 차별화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.
- 은행에는 저원가 예금 확보·안정적 유동성 수단인 동시에 예·적금·대출·투자 연계로 고객 생애주기 관리 핵심 채널로 발전할 가능성이 커 향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