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은 발행어음에 이어 IMA 1호 사업자 도전을 추진하며 운용 개인자산을 내년 100조원, 4~5년 내 200조원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.
- 박재현 전무의 ‘은퇴·디지털·글로벌’ 전략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퇴직연금 적립금이 상반기 17조4,289억원(분기 대비 +8,647억원)으로 증가하고 IRP 제휴·ETF 자동매매 등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했다.
-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가 상반기 76조원을 돌파했고 채권·발행어음·글로벌펀드·대체투자 등 ‘킬러상품’과 해외상품(누적 1.6조원 공급)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