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법무법인 율촌이 11월 17일 오후 2시~4시10분 서울 율촌빌딩에서 'The Future Boardroom: 상법 개정에 따른 지배구조의 대전환과 이사회 전략' 세미나를 개최한다.
- 7월 개정 상법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'회사'에서 '회사와 주주 전체'로 확대하고 독립이사 책임을 강화해 이사회 운영을 절차 중심에서 실질적 리스크 관리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다.
- 문성·서현정 발표와 헬레 뱅크 요르겐센(컴피턴트 보드 CEO) 영상 강연, 박란희 좌장 종합토론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응 전략을 논의하며 한국어판 출간 기념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신간을 제공하고 참가비는 무료(신청 마감 11월13일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