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교보생명이 신창재 회장의 장남 신중하 상무(디지털 전환 담당)와 차남 신중현 디지털전략실장을 경영라인에 포진시키며 3세 경영 체제를 본격화했다.
- 신중현은 컬럼비아·런던비즈니스스쿨 MBA 출신으로 일본 SBI 등 경력 후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을 맡아오다 교보생명에 신설된 '글로벌제휴담당'을 겸직하며 해외시장 조사·파트너십을 주도할 예정이다.
- 신중하는 AI·VOC·그룹경영전략을 총괄하는 상무로 디지털 혁신을 이끌며, 신중현 합류는 교보라플의 체질 개선과 그룹 차원의 해외사업 확대 지원으로 해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