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A 사업자 지정이 가속화되면 2028년까지 IMA 조달액의 25%를 모험자본에 투자해야 해 수십조원(최대 50조원 이상) 규모의 자금이 성장단계 스타트업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크고 금융당국도 적극 독려 중.
- 한국투자증권은 지주사 산하 한투파 등으로 직·간접투자를 적극 전개해 94개 스타트업에 투자했고 최근 3년간 10개 상장, 포트폴리오의 61%가 후속투자 유치에 성공함.
-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벤처투자를 통해 33개사에 투자(후속투자 성공률 54%, 최근 3년간 6개 상장)한 반면 NH투자증권은 주로 펀드·조합을 통한 간접투자가 많아 투자건수·엑시트 성과는 상대적으로 미흡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