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시아·태평양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·투자가 급증하며 억만장자 재벌과 대기업, 아마존·구글·마이크로소프트·엔비디아·오픈AI 등 빅테크가 주도하고 있음
- 말레이시아 YTL, 인도의 아다니·암바니, 대만 폭스콘, 일본 소프트뱅크, 한국의 SK·카카오·삼성 등 대형 하이퍼스케일 프로젝트가 수십억~수백억 달러 규모로 추진 중
- 대규모 전력·수자원 부담과 ‘버블’ 우려가 있으나 의료·교육·국방 등 AI 수요 확대로 2030년 아·태 데이터센터 용량은 약 29GW로 세계 2위로 성장할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