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이 해킹 피해로 미래에셋증권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며 손해액을 '현 시가' 기준으로 90→100→110억원으로 상향 주장.
- 계좌에서 현금 37억3000만원·주식 39억3000만원 등 총 76억6000만원이 유출됐고 60억8000만원이 회수돼 미회수액은 15억8000만원이며, 미래에셋은 손해를 '당시 시가' 기준 15억8000만원이라고 반박.
- 미래에셋은 보안 책임이 제한적이라고 주장하고 한국 IP 접속 등을 근거로 반박했으며, 경찰은 중국 국적 총책 포함 조직원 1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