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월 저축은행 예수금이 103조5000억원으로 한 달 새 1조5000억원 감소해 6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으며, 12개월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2.67%로 2022년 5월 이후 최저치다.
- 저축은행 금리 하락과 함께 정부의 '코스피 5000' 언급 등으로 증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반도체·AI 중심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며 자금이 증시로 이동, 증권사 투자예탁금이 증가했다.
- 업계는 PF 등 건전성 확보를 이유로 예금금리 인상에 소극적이며 이미 상반기 높은 금리로 필요한 수신을 확보한 상태여서 연말에는 은행권 금리 인상에 따른 역머니무브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