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 고공행진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자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이 수신금리를 잇따라 올리며 급격한 자금이탈을 막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1년 정기예금 2.70%→2.85%, 자유적금 2.90%→3.05% 등 인상을 단행했으며 5대 은행의 1년 정기예금 최고 공시금리는 2.55~2.80%, 일부 상품은 최대 3.00% 수준이다.
- 5대 은행의 10월 말 정기예금 잔액은 965조5689억원으로 한달 새 14조8674억원 증가한 반면 요구불예금은 21조8674억원 급감했고, 저축은행 12개월 평균금리는 2.67%로 하락해 역전 현상이 발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