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방일보는 2004년 인터넷판 출범 이후 2017년 디지털팀 신설·2018년 앱 개편·2022년 '디지털+' 도입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유튜브 실버버튼 수상·누적 1억 뷰 등 성과를 냈다.
- 병사·군무원 2,042명 대상 설문에서 유튜브(45.8%)·인스타(27.5%)가 주요 채널로 꼽혔고, 응답자들은 채널을 '재미있고 흥미롭다'(42.1%)고 평가하며 '숏폼'을 52.1%가 선호했다.
- 올해 최고 디지털 콘텐츠는 휴먼다큐 '군인이 좋다'(29.7%)였고 웹툰 '군대톡톡'(22.2%)이 뒤를 이었으며, 독자들은 '장병 니즈와 트렌드 반영'(59.3%)과 AI 등 첨단기술 활용(18.4%)을 통한 콘텐츠 개발을 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