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가 올 3분기 삼성카드를 바짝 추격했으나 삼성카드(당기순이익 1,617억)와 신한카드(1,338억) 간 격차는 약 280억으로 삼성은 1위 유지, 업계는 가맹점 수수료 인하·소비 둔화로 전반적 수익성 약화.
- 삼성카드는 연체율 개선(3분기말 0.93%)과 매출 증가로 안정적 방어를 이어가며 PLCC 등 제휴카드 출시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음.
- 신한카드는 비용 구조조정(희망퇴직 등)과 AI 5025, 신한PayFAN·다수 PLCC 제휴로 반등 모색하지만 지급이자·판관비 증가로 수익성 회복에 시간 필요, 비이자·플랫폼 경쟁력이 향후 승부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