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후보가 7명 지원에서 서류심사 후 4명으로 압축돼 11월13일 면접을 진행했다: 김성주, 이용우, 양성일, 정용건.
- 후보별 경력: 김성주 전 의원은 2017~2022년 공단 이사장 역임, 이용우 전 의원은 카카오뱅크 공동대표 출신의 금융·IT 전문가, 양성일 전 차관은 연금 설계 관료, 정용건은 27년 금융경력의 연금개혁 활동가.
-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 후보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추천하면 장관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고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며, 임기는 3년(경영평가에 따라 연임 가능)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