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캠코가 ‘새도약기금’·‘새출발기금’ 명의를 도용한 다수의 불법 사이트를 확인하고 방송통신심의위 및 주요 포털에 신고·즉각 차단 조치를 요청했다.
- 이들 사칭 사이트는 포털 검색광고로 상단에 노출돼 ‘AI 자동진단’ 등 문구로 클릭을 유도한 뒤 특정 법률사무소·대출 광고나 카카오톡 상담 채널로 연결해 개인정보·금전 피해를 유발했다.
- 캠코는 새도약기금은 채무자가 별도 신청할 필요가 없고 대리 신청·수수료 요구는 모두 불법 사기라며 국민에게 피해 주의와 신고를 당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