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마곡 차병원이 AI 특화 글로벌 난임센터(약 6,611㎡·아시아 최대)를 개소해 11월 17일부터 9개 진료실·5개 수술실·클린룸 배양실·AI 난자뱅크 등으로 본격 진료를 시작한다.
- 한세열 마곡차병원장과 문신용 명예원장 등 난임·생식의학 권위자들과 20년 이상 경력의 연구진이 참여해 고령임신, 가임력 보존, IVM 등 맞춤형 난임 치료를 담당한다.
- 65년 누적 생식 데이터에 AI를 결합해 배아 등급 분류·생식세포 자동분석·착상 예측·PGT 보조·난자 냉동 시점 예측 등을 적용하고, 카카오 기반 케어챗으로 진료 예약·관리를 제공해 K-난임 허브를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