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토스·케이·카카오)의 신용대출 금리가 최근 시중은행보다 하단·상단 모두 더 높아져 ‘비대면=저금리’ 인식이 깨졌습니다.
- 기준금리 하락에도 인뱅의 평균 신용대출 금리는 오히려 상승했고, 마이너스통장 등에서도 인뱅 금리가 시중은행보다 1%p 이상, 상단은 4%p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.
- 중·저신용자 의무 비중(신용대출의 30% 이상), 연체율 상승, 담보대출 비중 부족·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수요 집중 등이 복합 작용해 당분간 고금리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