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호성(1966년생)은 서울대 경제학·카네기멜론 MBA 출신으로 베인·현대카드·한국타이어 등에서 전략·마케팅 요직을 거쳐 2025년 4월 리파인 대표이사로 선임됐다.
- 리파인은 국내 최초 부동산 권리조사 전문회사로 PTS·RPA 자동화와 Zib‑Code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전월세보증금대출·담보대출·권리보험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권리조사 시장을 연간 약 700억 원 규모로 추정한다.
- 2025년 1~3분기 매출·이익이 감소했고 매출의 약 90%가 전월세보증금대출에 쏠려 있어 실적 변동에 취약하며, 코스닥 상장 이후 주가 하락·리얼티파인(스톤브릿지)과의 지배구조·교환사채 갈등 해소와 집파인·데이터 플랫폼 확장이 주요 과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