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정부 정책에 맞춰 개인사업자·소상공인 대상 대출과 서비스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,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약 2.8조원, 소상공인 누적 공급은 약 4조원에 이른다.
- 카카오비즈 멤버십(출시 예정), 서울신보 협약대출·사업자 세금관리·개인사업자 담보대출, 케이뱅크의 '사장님 대출 3종'·유급휴가 캠페인(3주간 약 5,800건 호응), 토스뱅크의 '사장님 대출' 등으로 개인사업자 유입을 공략 중이다.
- 그러나 비대면 기반의 한계로 중소법인 대상 영업 경쟁력이 떨어지고 정부의 3.3조원 성장촉진 보증부대출 출시에서 시중은행에 밀리는 등 대면 영업 제한 완화 필요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