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은 11월25일, KB국민은행은 대면 창구 11월24일·비대면 11월22일부터 올해 실행 주택구입용 주담대·전세대출 신규 접수를 제한·중단했다.
- 대출 수요가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으로 쏠리며 '오픈런' 현상 재현·심화돼 일일 한도가 개시 한 시간 안에 소진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.
- 인터넷은행은 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의무로 성장 여력이 제한되고 트래픽·시스템 부담이 커져 규제완화·인센티브 필요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