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(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)이 대출모집인·비대면 채널을 통한 주택담보대출·전세대출·신용대출 접수를 중단·제한해 신규 주택담보대출이 사실상 어려워짐.
- 주담대 금리는 2년 만에 6%대 진입(혼합형 최고 약 6.06%)해 차주 부담이 커졌고, 신규대출 차단으로 대출 수요자 압박이 심화됨.
- 금리인하요구권으로 금리 인하를 시도해도 은행별 수용률이 낮아 우리은행은 17.8%로 최저, NH 42.9%·카카오뱅크 상반기 35.6%로 상대적으로 높아 전문가들은 유연한 운용을 경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