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연말연시를 앞두고 대전·세종·충남에서 나눔 캠페인을 시작해 대전은 12월 2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으로 출범해 62일간(~1월31일) 모금하며 목표액은 대전 67억 9천만 원, 세종 20억 4천만 원, 충남 210억 4천만 원이다.
- 주요 기업·단체들이 대거 참여해 계룡건설 2억 원, 성심당 1억 5천만 원, 하나은행·한국철도공사 등 1억 원대 기부와 세종의 아너소사이어티·나눔명문기업 약정 등 고액·법인 기부가 잇따랐다.
- 충남 캠페인은 슬로건을 '행복을 더하는 기부, 기부로 바꾸는 충남'으로 정하고 생활 안정·역량 강화·위기 대응 3대 분야에 성금을 배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