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핀테크는 고객 삶에 파고드는 AI 에이전트를, 전통 은행은 직원 생산성·비용 절감 위주의 내부 효율화에 집중하며 양측의 전략 차이가 드러났다.
- 핀테크는 보험 청구 자동화·소상공인 대환대출 제안·건강 점수 기반 혜택·비대면 결제·음성 송금 등 고객 지향 서비스로 생활 전반을 연결했다.
- 은행권은 키오스크·AI 뱅커·서류 사전검토 등으로 제한적 효용을 보였고 폐쇄적 데이터·자사 상품 추천 한계로 고객 경험 혁신을 놓치면 경쟁에서 밀릴 우려가 제기됐다.